[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선조 신임 대구 행정부시장이 오는 4일 취임한다.
3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신임 김 부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홍준표 대구시장 주재 간부회의에 참석하는 것으로 취임 첫날 일정을 시작한다.
김 신임 시장은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4년 4월 공직에 들어왔다.
환경부, 울산시 안전행정국장, 울산 중·동구 부구청장, 행정자치부 지역발전과장, 울산시·부산시 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지원관 등을 역임했다.
또 대구에서는 지난 1995년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 소속으로 1년간 근무한 바 있다.
김선조 신임 대구 행정부시장은 "대구 대변혁의 길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250만 대구시민을 위해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