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덴마크 미트윌란에서 활약중인 조규성이 이적 후 처음으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을 선두로 이끌었다.
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비보르와의 17라운드 홈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5-1 완승을 이끌었다. 시즌 7,8호 득점.
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동점 골을 넣었고, 후반 21분 3-1로 앞선 상황에서 추가골을 넣었다. 이로써 조규성은 시즌 8번째 득점으로 리그 득점 1위에 2골 뒤진 3위에 자리했다.
승리한 미트윌란은 2위 브뢴비(승점 35)를 제치고 리그 중간 선두로 올라섰다.
withyj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