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석(사진) 헤럴드경제 인천·경기서부 취재본부장이 2023년 인천언론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천언론인클럽은 제22회 인천언론대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부문별 수상자는 ▷인천언론인에 한창원 기호일보 대표이사 ▷보도부문 이홍석 헤럴드경제 인천·경기서부취재본부장·송효창 LG헬로비전 북인천방송 취재기자 ▷편집부문 최대환 인천일보 기자이다. 보도부문 수상자 이홍석 취재본부장은 올해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국제학교의 유치 문제점을 시리즈로 단독 보도해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행정당국 실무에도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다.
인천언론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27일 오후 2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인하대 항공우주 융합캠퍼스 내 강당에서 개최된다.
조용직 기자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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