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서울에서 한 남성이 외국인 여성의 얼굴에 화상을 입히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16일 서울 혜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서울의 한 사립대 기숙사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외국인 유학생의 얼굴에 휘발생 물질을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뒤 달아났다. 피해 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jooh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