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15일 임직원 가족들을 회사로 초청하는 '가족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한 가족들은 직원들의 생생한 일터를 둘러보고 가족이 함께하는 생물자원 체험 등을 통해 직원 가족이 다니는 기관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가졌다.자원관은 일과 삶의 조화가 이루어지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가족돌봄휴가제도, 유연근무제도, 초과근무 없는 가족 사랑의 날(매주 수요일) 등을 운영하고 있다.도기용 경영관리실장은 "가족과 함께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직원이 일하기 좋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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