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컨벤션센터 옥상정원서 열려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시민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경북 안동시는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안동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 해맞이 행사를 준비했다. 안동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2024 새해 해맞이' 행사를 2024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옥상정원에서 개최한다.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새해 해맞이 행사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예술공연과 새해 떡국나눔, 시민들의 만복을 기원하는 환영·환송의 풍물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해맞이 행사 참가자들의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소원지 쓰기 행사도 마련한다. 이번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오는 29일까지 사전신청·접수를 해야 한다.
사전신청방법은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사업팀(구 안동역)을 방문하거나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방한용품이 지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4년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새로운 기운과 함께 소망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위대한 안동시민이 함께 새해 새날을맞으면서 희망찬 기운을 가득 받아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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