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와 피자알볼로(ALVOLO F&C), 영천 신녕농협은 26일 영천마늘피자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피자알볼로는 신녕농협에서 영천마늘을 납품받아 내년 1월 25일 전국 300여개 매장에서 영천마늘불고기 피자와 영천마늘페퍼로니피자를 출시한다.
앞서 영천시와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 등은 영천마늘피자 개발을 위해 피자알볼로 본사를 여러 번 방문해 업무협의를 가졌고 지난 10월 영천와인페스타 때 '영천마늘피자 나눔시식회'를 열기도 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 영천마늘의 세계화를 위해 로컬기준을 넘어선 글로벌 기준에 맞추고 더 다양하게 더 많은 세계적인 영천마늘 식품이 생산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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