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시민청 개관 1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오후 3시부터 지하 1층 활짝라운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하는 100분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토크콘서트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여론조사를 통해 접수한 다양한 의견과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시장에게 궁금한 이야기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시민청은 1년동안 35쌍이 작은 결혼식을 올리고 1404명의 시민이 발언대에서 목소리를 냈다. 주말과 평일에는 콘서트와 영화감상 하기 위해 시민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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