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신정연휴에 수원 이편한세상 영통2차 견본주택은 방문객으로 북적였다.

이날 하루만 500여 명이 몰렸고 많은 신규 계약이 이뤄졌다. 주말인 3일과 4일도 하루 평균 1,000여 명이 견본주택을 찾았고 신규 계약이 추가로 진행됐다.

이 아파트 분양 관계자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사실상 폐지된다는 소식에 그간 망설이던 수요와 전세가 상승으로 기존 전세자 수요까지 계약에 나서고 있으며 1월 중순 쯤이면 전세대가 분양마감예정에 있어 아직 고민 중이거나 잔여세대를 찾는다면 금주 내로 서둘러 모델하우스를 방문 하시는게 좋을 듯 싶다”고 전했다.

지난달 23일 여야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를 탄력 운영하겠다고 합의하면서 미분양 아파트가 혜택을 보고 있는 것이다. 올 4월부터 민간택지 내에서 상한제가 사실상 폐지되면 분양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올 3월 수도권 1순위 청약 자격까지 완화되면 인기지역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분양 가격은 더욱 상승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부동산 전문기관들은 올해 전셋값이 3~5%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수도권의 경우 5.0%로 전체 평균보다 더 많이 오르고, 지방은 2.0%로 상대적으로 상승 폭이 낮을 것으로 점쳤다.

이에 수도권 전셋값 고공행진 예상으로 미분양아파트를 구입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영통 e편한세상 2차 모델하우스를 찾는 수요가 점점 늘고 있는 것이다.

영통2차 대림 이편한세상 은 1단지와 2단지를 포함하여 28,156㎡ 대지 위에 지하 1층, 지상10~24층까지 총 10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용면적 ▲59㎡(24형), ▲74㎡(28형)으로 총 662세대로 모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소형 면적임에도 혁신적인 평면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했다. 59㎡ A타입과 74㎡ 타입의 경우 전 세대 판상형 구조 배치를 적용했다. 특히 59㎡ A타입은 침실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4-bay 구조 덕분에 보다 넓고 알차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단지 내에 주민공동시설, 보육시설, 운동시설, 놀이터, 경로당, 작은 도서관 등의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생활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앞에는 현재 개교한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주변으로 3개의 중학교 등 학군이 좋으며, 분당선 망포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망포역을 이용해 강남까지 진입이 가능하며, 광역버스와 덕영대로, 병점~영통간대로, 1번국도,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등 진출입이 용이한 위치다.

현재 기존에 분양한 영통 sk뷰와 권선 아이파크 3차 등 모두 프리미엄이 올랐으며, 4년차 입주 아파트인 중앙하이츠, 한양수자인 등 매매가격이 올라 3억 초반을 이루고 있는 상황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수원 '영통2차 e 편한세상'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 시 전화로 사전 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며,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 중이다

문의: 031-206-954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