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최희가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SNS에 "코덕의 셀프메이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그녀는 두 자녀를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싱그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