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는 중소기업은행이 제기한 대여금 상환 청구 소송에서 수원지방법원이 채무자 신우가 채권자 중소기업은행에 36억4662만원을 지급하라고 지난 3일 판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8.12%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향후 대여금 상환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2주 내 이의신청 대응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신우는 중소기업은행이 제기한 대여금 상환 청구 소송에서 수원지방법원이 채무자 신우가 채권자 중소기업은행에 36억4662만원을 지급하라고 지난 3일 판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8.12%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향후 대여금 상환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2주 내 이의신청 대응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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