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bhc그룹이 ‘해바라기 봉사단’을 ‘BSR 봉사단’으로 바꾸고, 올해 봉사단을 이끌 신입 단원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최종 합격한 10명은 이달부터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수료자 전원에게는 bhc그룹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 제공을, 활동 최우수자 2명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활동 기간 bhc치킨 상품권과 프로모션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bhc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본격화와 봉사단 의미를 강조하고자 명칭을 새롭게 바꿨다”며 “올해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사회적 가치가 확산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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