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센터장 이상훈 변호사)는 어렵고 애매한 복지법률을 알기 쉬운 핸드북 가이드를 시리즈로 계속 펴내기로 하고, 그 첫 번째로 ‘건강권’편을 8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핸드북 ‘알기 쉬운 복지법률 시리즈-제1편 건강권’편은 복지국가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건강권에 대해 소개하고, 보건의료법과 건강보험제도, 의료급여제도 등을 각종 판례를 통해 쉽고 상세하게 해설해 시민들이 건강권을 원활하게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필요한 시민은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 홈페이지(http://swlc.welfare.seoul.kr) 자료실에서 PDF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