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LG전자는 매번 세탁하기 부담스러운 의류의 생활 구김이나 냄새를 쾌적한 상태로 관리해 주는 신개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 신제품을 ‘CES 2015’에서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되는 신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30% 이상 부피를 줄여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바지 칼 주름 관리기’, ‘고급의류 스타일링 코스’ 등의 기능을 강화된 것도 특징. 도어 안쪽에 새롭게 적용한 ‘바지 칼 주름 관리기’는 정장 바지의 무릎 앞 칼 주름을 유지하고 뒤쪽 구김을 제거한다.
모델이 CES 2015 LG전자 전시부스에 설치된 스타일러를 체험해 보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