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LG전자는 매번 세탁하기 부담스러운 의류의 생활 구김이나 냄새를 쾌적한 상태로 관리해 주는 신개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 신제품을 ‘CES 2015’에서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되는 신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30% 이상 부피를 줄여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바지 칼 주름 관리기’, ‘고급의류 스타일링 코스’ 등의 기능을 강화된 것도 특징. 도어 안쪽에 새롭게 적용한 ‘바지 칼 주름 관리기’는 정장 바지의 무릎 앞 칼 주름을 유지하고 뒤쪽 구김을 제거한다.
모델이 CES 2015 LG전자 전시부스에 설치된 스타일러를 체험해 보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