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법무부 차관에 심우정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임명하는 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이날 밝혔다.
심 차관의 임기는 오는 19일자로 시작된다.
심 차관은 1971년생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통령실은 "법무부 검찰과장‧기획조정실장,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을 역임하며 쌓아온 법무행정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법무부 차관직을 원만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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