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하철 3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열차 출입문이 고장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오전 8시30분쯤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교대 방향으로 가던 3호선 열차의 출입문이 갑자기 작동을 멈췄다.
문이 닫히지 않아 승객들은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됐다. 열차는 오전 8시 50분쯤이 되어서야 운행을 시작했다.
다음 열차를 기다리던 직장인들도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이 되면서 역내는 북새통을 이루며, 혼잡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승객들사이에서는 고성이 오가며 승강이를 벌이기도 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