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유진로봇이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 피소 소식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진로봇은 코스닥시장에서 9일 오전 9시 49분 전거래일보다 2.90%(145원) 하락한 4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일 유진로봇은 미국의 사이넷일렉트로닉스(SYNET ELECTRONICS)가 캘리포니아연방법원에 약 10억78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청구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01%에 달하는 규모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