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유진로봇이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 피소 소식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진로봇은 코스닥시장에서 9일 오전 9시 49분 전거래일보다 2.90%(145원) 하락한 4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일 유진로봇은 미국의 사이넷일렉트로닉스(SYNET ELECTRONICS)가 캘리포니아연방법원에 약 10억78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청구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01%에 달하는 규모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