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17) 군이 대학생이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아직 전부 발표가 나진 않았지만 ^^ 합격한 학교는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엄마로서 맘껏 기쁠 생각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17세 대학생.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인사했다.
윤후는 여덟살이었던 2013년부터 이듬해까지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짜파구리 먹방'의 원조로 화제를 낳았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