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17) 군이 대학생이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아직 전부 발표가 나진 않았지만 ^^ 합격한 학교는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엄마로서 맘껏 기쁠 생각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17세 대학생.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인사했다.
윤후는 여덟살이었던 2013년부터 이듬해까지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짜파구리 먹방'의 원조로 화제를 낳았다.
min3654@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