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31일 오후 7시 47분께 경북 문경시 신기동에 있는 한 육가공업체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진화 작업을 펼치던 소방대원 2명이 건물 2~3층에 고립됐다.
소방당국은 인원 79명과 장비 35대를 투입해 수색에 나서는 등 고립돼 소방대원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고립된 소방관 구조 등에 모든 소방 가용 장비를 총동원하라"며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뒤 화재 발생 현장으로 이동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