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까지 타임월드 인근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 활용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21일까지 대전 둔산동에 있는 ‘타임월드’ 인근에서 ‘대전 새로댁 신년 잔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 꿈돌이(1993년에 열린 ‘대전 엑스포’ 공식 마스코트)의 초대를 받아 새로구미의 동굴을 대전으로 옮겨 신년 잔치를 열게 된다는 내용으로 기획했다. 팝업은 신비로운 동굴 형태의 소비자 체험 공간인 포토존, 미디어아트 관람존, 굿즈존, 시음존 등으로 구성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새로구미 한복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새로구미 한복 체험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또는 네이버 지도에서 ‘새로 팝업’ 키워드를 검색해 신청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와 함께 진행하는 새로댁 신년 잔치로 대전 시민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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