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6일 오후 2시 의원총회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6일 의원총회를 열어 오는 4·10 총선에 적용할 비례대표 선거제를 현행 준연동형으로 유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 예정이다. 비례대표 선거제 등 주요 현안이 다뤄질 전망이다.
이 대표는 전날 광주광역시 현장 방문 일정 중 연 긴급 기자회견에서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준연동제 안에서 승리의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또 “정권심판과 역사의 전진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과 함께 위성정당 반칙에 대응하면서 준연동제의 취지를 살리는 통합형비례정당을 준비하겠다”고 언급했다.
이후 이 대표는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제가 최고위 위임받아 결정했지만 당내 헌법기관인 의총 의견도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비례대표 선거제 당론 결정 권한을 이 대표에게 위임했다.
dandy@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