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 남부경찰서는 부부싸움을 하다가 아내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살인)로 A(84)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6일 오전 9시 23분쯤 광주 남구 방림동 한 다세대주택에서 배우자 B(81)씨를 둔기로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치매약을 복용 중인 A씨는 가정불화를 겪던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이러한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직후 둔기로 자해를 하던 A씨는 집으로 자녀를 호출했고, 자녀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으로 검거됐다.
hw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