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세종문화회관은 서울시무용단의 신임 단장에 윤혜정(53) 전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예술감독을 임명한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윤 신임 단장은 국립무용단원 출신으로 8년간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2016년 2월~2024년 1월)를 역임했다. 경남무형문화재 제 21호 진주교방굿거리춤과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5호 한량무 이수자다.
윤 신임 단장은 “한국 전통춤에 대한 가치와 깊이를 존중하면서 새 시대의 변화를 겁 없이 대하는 열린 자세로 서울시무용단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