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입장에서 시정 감시·평가 방향 제시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위원장 주용학)은 지난 14일 서울시청에서 ‘시민참여 옴부즈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그간의 성과를 확인하고, 시민참여 옴부즈만위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2024년 위원회 활동 방향 논의 및 공공사업 감시·평가 대상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 시민의 입장에서 감시·평가할 에너지, 환경, 교육, 경제,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서울시 사업을 선정하고, 효과적인 공공사업 감시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