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나노트로닉스가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에 하한가로 떨어졌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나노트로닉스는 오전 10시 50분 현재 가격제한폭(15.00%)까지 내린 578원에 거래됐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과 관련한 조회 공시를 나노트로닉스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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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나노트로닉스가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에 하한가로 떨어졌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나노트로닉스는 오전 10시 50분 현재 가격제한폭(15.00%)까지 내린 578원에 거래됐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과 관련한 조회 공시를 나노트로닉스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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