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사업국 시작으로 올해 총 17개 지역조직 방문 예정
농축협 방문도 진행...현장 의견수렴을 통한 상생·소통 강화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NH농협생명은 윤해진 대표이사가 올해 현장경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윤 대표는 전날 농협생명 경기 북부사업국 총국장과 지점장 간담회를 통해 영업일선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후 포천 소흘농협을 방문해 김재원 조합장과 관내 주요인사를 내방, 영업추진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윤 대표는 “이번 현장경영시작으로 전국에 있는 17개 농협생명 지역조직 전체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해 미래 농협생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지난해 15개 지역조직 및 농축협 47개소를 방문하며 현장경영을 실천한 바 있다.
sj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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