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남경필 경기지사가 새해를 맞아 도민들에게 도정계획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남 지사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도지사 집무실에서 각계 각층 도민 10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5년 도지사에게 바란다’란 제목의 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에는 초등학교 학무모, 맞벌이 부부, 취업준비생, IT업계 직장인, 전통시장 상인, 다문화여성, 마을버스 여성기사, 접경지역 농민, 서울 통학 대학생 등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도민들이 참석, 삶의 애환과 건의사항 등을 풀어놓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