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상공회의소는 '2024년도 소공인 제품·기술 경쟁력 향상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다음달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 지원사업은 기업의 제품·기술기획 단계에서 구체적 시제품을 제작해 제품·상품화를 통해 지역 소공인 및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제선정 시 개발(활용) 계획서에 의거 업체당 1100만원 내 개발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대구시에 사업장이 있는 소공인(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제조업체) 또는 제조업 분야의 창업기업(사업 개시 후 7년 이내 창업기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