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영역의 경우 겨울방학인 1~2월부터 기간별 계획 세워야 효과적
어느덧 겨울방학이 시작된 지도 2주가 다 되어간다. 오는 11월 수능시험에 응시할 수험생들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에 따라 차근차근 학습을 시작해 나가야 한다. 겨울방학은 수능 기본기를 쌓을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모의고사 일정에 맞춰 중장기 학습계획을 수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16학년도 고3 수험생들이 치르게 될 모의평가는 6월 11일과 9월 2일에 실시되며, 교육청 주관의 전국연합학력평가는 3월 11일과 4월 9일, 7월 9일, 10월 13일 등 총 4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이처럼 시기별 특성을 고려하여 중장기 계획을 짜면 매달 자신의 실력 수준을 확인할 수 있으며 더불어 보완해야 할 부분을 파악하는 데도 효과적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조언이다. 특히 외국어영역의 경우 겨울방학인 1~2월부터 기간별 계획을 세우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야 고득점 취득을 노릴 수 있다고.
이런 가운데 EBSlang은 EBS수능영어완전정복(이하 EBS수영복)을 통해 예비수험생들이 짧은 겨울방학 동안 외국어영역의 기초를 탄탄히 세워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 화제가 되고 있다.
EBS수영복은 크게 수능독해코스와 수능영어듣기코스로 나뉜다. 독해코스는 기본문법, 구문분석, 실전문제 풀이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듣기코스는 듣기 훈련, 유형별 문제 풀이, 집중 케어의 과정으로 이뤄진다.
수능영어공부를 갓 시작한 예비수험생들을 위한 기초 과정도 마련돼 있다. EBS수영복 Basic 듣기/독해코스는 수능영어의 모든 유형에 대비하여 기초를 다질 뿐 아니라 최신 수능기출 문제들을 커리큘럼에 반영, 학생들이 외국어영역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강력한 학습동기를 부여하는 환급제도 역시 수강생들을 완강과 실력향상의 길로 이끄는 주된 원동력이다. 강의출석 및 일일과제, 평가 등 수영복의 커리큘럼에 맞게 성실히 공부하면 수강료의 50%를 환급해주며, 추가로 강의를 들은 후 학습일기를 작성하면 수강료의 100% 전액을 돌려준다.
EBS수영복 자체평가 자료에 따르면 이러한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을 토대로 수강생 평균 30점 이상의 점수 상승을 이끌어낸 것으로 파악됐다.
수영복 수강생 김O성은 “EBS수영복 수강 20일만에 5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승했어요!”라고, 수강생 이O민은 “모의고사 치면 영어성적은 보통 60대였는데, 수영복 수강 후 90점대로 점수가 뛰었어요”라고 완강후기를 남겼다.
EBS수영복 교육일정 및 수강후기는 EBSlang 홈페이지(www.ebslang.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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