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대륙의 산해진미'에 한국도 반했다. 중국의 4대 요리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중국의 4대 요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중국의 4대 요리는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쓰촨(四川), 광둥(廣東) 지역의 유명 음식을 일컫는다. 특히 베이징 요리의 대표적인 음식은 오리 요리이고, 상하이는 해산물, 쓰촨 분지는 사계절 산물이 모두 풍성하다. 더위와 추위가 심해 향신료를 많이 쓴 요리가 발달한 것이 특징이다. 광둥 요리에는 탕수육과 팔보채, 딤섬 등이 포합돼 있다. 요리의 천국 중국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4대 요리가 공개되자 국내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으로 화답했다. “중국의 4대 요리 중 하나만 먹어보고 싶다", “짜장면이라도 먹어야겠다", “역시 남다른 대륙의 스케일", “요리 천국 답다"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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