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현대모비스와 만도가 2%대 상승률 보이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오전 10시30분 현재 현대모비스는 전일대비 2.04%상승한 27만5500원, 만도는 2.72%상승한 13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들 자동차부품주는 완성차 대비 주가 프리미엄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 데 따른 상승세로 풀이된다. 삼성증권은 현대차그룹의 신차사이클 도래 및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현대모비스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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