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선원 2명 실종
수색 작업에 어려움
[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제주 서귀포 남서쪽 12해리 해상에서 근해 연승어선 A호(33t)가 1일 오전 7시 24분께 전복됐다. 사고로 선원 10명 중 8명이 구조되고 2명이 실종됐다.
1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호엔 한국인 선원 5명과 베트남인 선원 5명이 타고 있었다. 이 중 8명이 인근 어선에 구조됐다. 구조된 선원은 한국인 3명, 베트남인 5명이며 이 중 1명은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해 실종된 한국인 선원 2명을 찾고 있다.
현재 사고 해역엔 바람이 북풍으로 초속 18∼20m로 불고, 파도가 3.5∼4m로 높게 일고 있어 수색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notstro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