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 니콜, 호란, 알렉스가 영어선생으로 깜짝 등장했다.

9일에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김성령이 영어템플스테이에서 과외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일일 영어 과외 선생들이 등장했다. 바로 니콜, 호란, 알렉스가 출연해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김성령은 이들이 빠르게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자 당황해 했고 성시경은 언제 오느냐며 난감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스타들이 한 번은 꼭 배우고 싶었던 가슴 속 로망들을 개인 교습을 통해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송재호·진지희, 김성령·성시경, 정준하·김희철·지헤라, 정재형·송가연이 과외커플로 짝을 이뤘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