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가 딸 이하루가 발레복을 입은 모습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12일 오후 방송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딸의 꿈을 찾아주기 위한 타블로의 노력이 그려졌다.
타블로는 평소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에게 관심을 보이는 하루를 생각해 발레학원에 등록하기로 했다.
타블로는 발레학원 등록 전, 발레복을 구입하러 나섰고 평소 파란색과 바지만 입던 하루가 핑크색 발레복을 입은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또 타블로는 발레학원에서 발레하는 하루의 사진을 찍고, 계속 사랑한다고 몸짓으로 말해주는 등 애정표현을 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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