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이번 선거를 통해 경산의 변화와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시민들의 절실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겸손하게 국민을 섬기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조지연 경산시 당선인은 10일 당선이 확정된 후 "경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뛰겠다"며 "시민들께 약속드린대로 미래 반도체 수도 경산, 교육특별시 경산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을 실현하고 불체포특권 금지 등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에 앞장 설 것"이라며 "혁신과 개혁은 그 자체가 어려운 것 아니라 '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저에게 새로운 정치를 실천하라는 시민들의 명령을 받들겠다"고 했다.
조 당선인은 "주말 출퇴근하는 일꾼으로 늘 시민 곁에 함께하겠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뛰겠다"며 "아울러 함께 경쟁해주신 최경환 후보님과 남수정 후보님, 엄정애 후보님들의 노고에도 위로를 보낸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