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빌보드가 인정한 라틴팝의 황태자 엔리케 이글레시아스(Enrique Iglesias)와 파티뮤직의 최강자 핏불(Pitbull)이 만났다.
14일 발매되는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의 새 싱글 ‘I’m a Freak’은 핏불과의 콜라보레이션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곡으로, 헤어나올 수 없는 여인과의 강렬한 사랑의 느낌을 담은 가사를 담고 있다. 일렉트로닉 댄스팝에 ‘I’m a Freak’이라고 반복하는 후렴구가 중독적인 이번 곡은 핏불의 피쳐링 역시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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