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재윤이 개인적으로 영화 '용의자' 무대인사를 이어나가며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있다.
'용의자'에서 박희순의 조력자로 출연한 조재윤은 개인적으로 강북, 부평, 부천, 속초 등의 극장을 방문하며 무대인사를 다녀왔다.
조재윤은 현재 방영중인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촬영 일정으로 '용의자'팀과 함께 무대인사를 다니지 못하자 개인적으로 극장 매니저와 직접 연락해 강북, 부평, 부천, 속초 등의 극장을 다니면서 '용의자'를 관객들에게 무대 인사를 다녀온 것.
조재윤은 무대인사를 마치고 영화 속 캐릭터처럼 관객들에게 껌을 선물하기도 하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용의자'를 성원해주는 관객들에게 보답했다.
한편 조재윤은 '기황후'에 출연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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