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이 해외법인의 현지인 리더급 임원들을 한국에 초청, 이노션의 조직문화를 체험하게 하고 각국의 역량을 교류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 2024’(사진)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설립 19주년을 맞은 이노션은 현재 북·남미, 유럽, 중국, 호주, 인도, 중동, 아태지역 등 26개 해외법인과 350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재개해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디스커버리 2024’에는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호주, 인도, 태국 등 18개국에서 26명이 참여했다. 지난 21~25일 ▷이노션 글로벌 네트워크 협력 사업 협의 ▷현대차그룹 헤리티지 체험 ▷한국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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