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KDB대우증권(사장 김기범)은 오는 2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여의도 본사 지하 1층 컨퍼런스홀에서 ‘다이렉트+ 2014’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다이렉트+ 2014’ 공개세미나는 급변하는 국내외 금융시장 전망과 주식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공개세미나 1부는 김학균 투자전략 파트장이 ‘2014 시장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2부는 투자정보지원부 권양일 차장이 ‘1월이 끝나기 전에 주목해야 할 종목’을 주제로 강의한다.
KDB대우증권은 이번 공개세미나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향후 1년간 월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주식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plus.daewoodirect.com/seminar/) 또는 고객센터(1544-5533)로 하면 된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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