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는 10일 울산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해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이날 사랑의 헌혈에는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새울본부와 협력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소유섭 본부장과 문지훈 위원장은 “새울본부 노사는 매분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을 시행해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울본부는 노사합동으로 매분기 사랑의 헌혈을 시행하고 있다.
kookj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