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영월군은 지난 9일 영월 잡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잡곡 홍보 책자 '몸에 좋은 영월 잡곡이야기' 500부를 발간했다. 총 63쪽으로 구성된 홍보 책자에는 잡곡의 영양성분과 손질 및 보관방법 뿐만 아니라 패스트 푸드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도 잡곡을 좀 더 다양하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잡곡을 주 재료로 한 요리법도 함께 수록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온영 생활문화담당은 "이 책자를 통해 영양과 기능성이 풍부한 영월의 잡곡이 우리 식생활에 좀 더 다양하게 활용됨으로써 6차 산업 활성화와 농업 고부가가치를 높이는데도 기여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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