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연속 참여…올해 신제품 200여 종 공개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한섬의 캐쥬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는 ‘2025년 봄·여름(S/S)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지난 20일(현지시간) 파리의 ‘인더스트리얼 로케이션 베르제르’에서 ‘Summer Love(써머 러브)’를 테마로 진행됐다.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시스템·시스템옴므 신제품 200여 종이 공개됐다.
시스템·시스템옴므는 2019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12회 연속으로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 중이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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