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연속 참여…올해 신제품 200여 종 공개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한섬의 캐쥬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는 ‘2025년 봄·여름(S/S)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지난 20일(현지시간) 파리의 ‘인더스트리얼 로케이션 베르제르’에서 ‘Summer Love(써머 러브)’를 테마로 진행됐다.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시스템·시스템옴므 신제품 200여 종이 공개됐다.
시스템·시스템옴므는 2019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12회 연속으로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 중이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