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각설이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0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에 “늴리리야 늴리리야 내가 돌아간다. 오늘은 불금(불타는 금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덮수룩한 가발을 쓴 지드래곤이 분홍색 색동 한복을 입고 양 손에 박을 들어 ‘각설이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지드래곤은 수염자국과 초췌한 민낯으로 무대 위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같은 인물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지드래곤 각설이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민낯은 이런 거였나?” “지드래곤 각설이 패션, 형돈이가 애를 망쳤어” “지드래곤 각설이 패션, 귀여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