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새해 계획은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다. 영어 정복, 다이어트 등 다양한 새해 계획은 바쁜 일상에 휩쓸려 며칠 만에 머릿속에서 사라지곤 한다.
‘처음 20시간의 법칙’(알키)은 바쁜 일상의 틈새 시간을 활용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어떤 목표이든 간에 20시간만 제대로 버티면 충분히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요가, 우쿨렐레, 윈드서핑, 바둑 등 네 가지 종목을 처음 20시간의 법칙에 따라 마스터한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이 책은 독자가 직접 처음 20시간의 법칙을 적용해 배워보고자 하는 종목에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20일 계획표를 첨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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