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전남지역을 강타하고 있는 폭염이 이달 초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광주지방기상청은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5~27도, 낮 최고기온은 33~37도에 분포하는 등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2~3일에는 대기가 불안정해 광주, 나주, 담양, 화순 등 일부 지역에 5~2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밤사이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덥고 습한 바람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와 목포에는 지난달 21일부터 11일 이상 열대야가 발생했다.
si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