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 월 상조납입금 자동납부 시
지난달 이용실적에 따라 캐시백
월 최대 2만5000원 환급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롯데카드가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와 함께 월 최대 2만5000원을 캐시백 해주는 ‘프리드라이프 상조엔로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카드는 프리드라이프 월 상조납입금을 자동납부 시 지난달 이용실적에 따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이용실적이 30/70/150만원 이상인 경우 1만3000/1만6000/2만5000원을 캐시백 해준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해외겸용(MASTER·AMEX) 모두 2만원이다. 카드는 롯데카드 디지로카 앱 및 홈페이지, 프리드라이프 홈페이지에서 발급 신청할 수 있다.
한편 10월 31일까지는 3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 이용실적 구간에 대해 2000원을 추가 캐시백을 제공해 총 1만5000원을 캐시백 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미래 장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조 회사를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프리드라이프와 제휴해 매월 고정적으로 나가는 월 상조납입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moon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