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제주 한 호텔 수영장에서 2살 아이가 물에 빠지는 수난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 9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한 호텔 수영장에서 A(2)군이 물에 빠졌다.
A군은 물놀이를 하던 중 튜브가 뒤집히면서 물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다.
보호자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군은 119구급대의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는 의식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better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