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지난 18일 화재발생으로 인해 천안공장 연료관(부탄가스) 라인 생산이 일시적 중단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1036억3049만원 규모로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50%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관계사인 세안산업 24시간 가동을 통해 부탄가스 매출액 보전할 계획”이라며 “내수 부탄가스 판매는 문제없으나 수출물량의 경우 일부 차질이 있을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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