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부탄가스 제조업체 대륙제관이 경쟁사 태양의 공장 화재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륙제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9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4.97%(870원) 오른 6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 충남 천안 업성동에 위치한 태양산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이번 사고로 부탄가스 공장 28개동 중 생산라인과 제품 창고 등 8개동이 전소됐다.
대륙제관은 경쟁사가 화재로 인해 공급 차질을 빚으면서 상대적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