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최 부총리는 회의에서 현 유류세 인하 조치와 경유·CNG 유가연동보조금을 10월 말까지 2개월 추가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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